• 책임프로듀서 : 김경훈
  • 연출 : 최상은, 김준태, 오동규, 주남주 | 작가 : 김명진, 박월항, 이미경
  • 디지털콘텐츠 : 김혜원 | 웹제작 : 이해영, 조은주, 한고운
  • 방송기간 : 2012.03.09 ~ 2015.07.08

제목 '관찰카메라 24시간' 159회 (유료)
게시일 2015-06-10 22:40:00



# SOS 119 산악구조대! 위급한 순간, 신속하게 출동한다!
등산 인구 2천만 시대! 공기 좋고 근접성 좋은 서울의 대표 명산 도봉산, 북한산에는 주말이 되면 산을 찾는 등산객이 평소의 두 배가 넘는다. 늘어나는 등산 인구수만큼 늘어나는 사건 사고! 그리고 산 곳곳에서 발생하는 위급한 순간에 출동하는 119 산악구조대! 예측 가능한 사고는 없다! 실족사부터 탈진과 경련 그리고 심장 발작까지! 언제 어디서 벌어질지 모르는 사고로 인해 잠시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산악구조대! 때문에 꾸준한 체력관리와 합동훈련도 구조의 연장선이다. 아찔한 높이에서 이루어지는 산악구조대의 합동훈련! 그리고 훈련 도중 발생한 실제 상황! 암벽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부상자를 위해 쉴 틈 없이 향하는 구조대원들! 한계를 뛰어넘는 그들의 구조현장! 1분 1초가 급한 부상자를 위해 항공소방대까지 출동한다. 산악구조대와 항공소방대의 합동작전! 과연 구조대원들은 환자를 안전히 구조할 수 있을까?

# 수난구조대,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서울을 흐르는 한강, 그리고 한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만도 31개! 그 중에서도 12개의 다리와 약 55km의 한강에서 일어나는 모든 신고에는 119 수난구조대가 출동한다. 수많은 출동 중에서도 70%를 차지하는 사건은 바로 투신! 하루 평균 2~3건씩 발생한다는 투신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이다. 만약 투신자가 물에 빠졌을 경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4분! 그 짧은 골든타임을 지켜야만 하나의 목숨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인데. 특히나 투신율이 가장 높은 마포대교와 그 뒤를 잇는 서강대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두 다리 위에는 49개의 CCTV가 설치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전에 투신을 예방하기도 하고, 다리 아래서는 보이지 않는 요구조자의 위치까지 파악할 수 있기에 수난구조대는 CCTV에서 24시간 눈을 떼지 못한다. 그리고 발생한 사건들! 과연, 수난구조대는 4분이라는 짧은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을까?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A의 <관찰카메라 24시간>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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