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임프로듀서 : 김경훈
  • 연출 : 최상은, 김준태, 오동규, 주남주 | 작가 : 김명진, 박월항, 이미경
  • 디지털콘텐츠 : 김혜원 | 웹제작 : 이해영, 조은주, 한고운
  • 방송기간 : 2012.03.09 ~ 2015.07.08

제목 '관찰카메라 24시간' 161회 (유료)
게시일 2015-06-24 21:30:00



# 실패 없이 승승장구! 경북 영주 귀농 20년 차 고구마 박사 박찬설 씨
귀농 20년차 박찬설 씨는 경북에서 고구마로는 단일작물 최대 생산자이다. 한해 고구마 생산량만 최대 1,000t.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30억. 1,200만 원 자본으로 시작했다는 그가 실패 없이 승승장구한 비결은 뭘까? 성공 키워드는 바로 전직! 귀농 이전의 성실한 삶이 귀농에서의 성공을 이끌었다고 하는데.. 마을을 통째로 고구마 단지로 바꾼 그의 성공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 2차·3차 산업으로 위험부담을 나누다! 강원도 춘천 귀농 23년 차 최영철 씨

서울에서 외환딜러였던 최영철 씨는 23년 전 고향인 춘천으로 귀농했다. 7만평 초지, 강원도 최대 규모의 한우 목장에서 그는 번식우를 기르며 송아지를 생산하고 있다. 송아지 생산만으로 연 매출 1억 원을 자랑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최 씨는 불안정한 소값 때문에 늘 고민이 많았다. 그런 그가 5년 전 고안한 돌파구는 바로 ‘동물체험프로그램’. 목장(1차 산업)에 체험(3차 산업)을 결합한 6차 산업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그에게 6차 산업의 비전을 들어본다.

# 귀농하면 꼭 농사지어야 하나요? 충북 영동군 ‘잎새촌 영농조합법인
전체 인구 5만 중에 5천 명 10%가 귀농 인구인 충북 영동! 그곳에 농사를 짓지 않고도 소득을 올리는 귀농인들이 있다. 그들의 사업 아이템은 바로 ‘나뭇잎’. 산에 있는 나뭇잎을 채취해 고급음식점에 장식용으로 납품하는 것이다. 연 매출 24억, 일본 나뭇잎 시장의 70%를 차지한 일본의 도쿠시마현 산골 마을 가미카쓰초를 벤치마킹해, 기필코 나뭇잎을 미래 주 소득원으로 만들 생각이라는 그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25가구 40여 명의 동반 귀농! 친환경공동체 충북 보은군 ‘선애마을’
충북 보은군에 있는 선애마을은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귀농 마을이다. 25가구 40여 명, 전문직에 종사하며 도시에서 바쁘게 생활하던 이들이 함께 귀농한 지 올해로 4년째이다. 공동 밭에서 재배한 작물로 함께 식사하고, 공용화장실을 사용하며 인분으로 자연 비료를 만들어 친환경 순환 농법을 실천한다. 나 홀로 귀농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귀농 방법 귀농 마을을 추천한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A의 <관찰카메라 24시간>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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