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임프로듀서 : 김경훈
  • 연출 : 최상은, 김준태, 오동규, 주남주 | 작가 : 김명진, 박월항, 이미경
  • 디지털콘텐츠 : 김혜원 | 웹제작 : 이해영, 조은주, 한고운
  • 방송기간 : 2012.03.09 ~ 2015.07.08

제목 '관찰카메라 24시간' 162회 (유료)
게시일 2015-07-01 19:37:00



# 낙동강 늪지대의 무법자! ‘거대 괴물 쥐’ 뉴트리아를 잡아라!
경상남도 김해시, 낙동강 유역의 한 습지대. 그곳에서 생태계 파괴하는 ‘거대 괴물 쥐’라 불리는 낙동강 늪지대의 무법자가 있다는데, 바로 뉴트리아다. 1985년 우리나라에 유입되어 수십 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개체수를 늘리고 있는 최악의 상황!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뉴트리아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막심하다는 농,어민들의 피해가 수천 만 원에 육박한다는데. 이런 상황에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수 없어 발 벗고 나선 이들이 있다. 바로 뉴트리아 포획단! 현재 갈대로 우거진 습지로 인해 포획도 쉽지 않은 상황! 깊은 늪과 모기떼, 야생진드기로 위험한 순간의 연속이다! 뉴트리아를 포획하기 위한 007작전 버금가는 상황! 방심은 금물! 그리고 끝까지 추적한다! 과연 ‘괴물 쥐‘ 뉴트리아를 생포할 수 있을까?

# 수생태계 파괴의 주범! 최고의 포식자 배스를 포획하다!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평화로이 보이는 이곳! 바로 전라북도 임실군의 옥정호수. 하지만 고요한 밖과는 달리 호수 아래는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는데. 바로 수생태계 파괴의 주범이자 최고의 포식자 큰 입 배스 때문! 무자비한 습성으로 우리나라 토종어류, 수생식물, 도롱뇽까지 말살시키는 통에 이곳을 터전으로 살던 어민들은 하나둘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데. 하지만 천적이라곤 없을 것 같은 녀석들에게도 무시무시한 천적이 나타났으니, 그 이름하야 배스헌터! 그들이 떴다하면 몇 시간 만에 배스 수백 킬로그램은 기본! 3주 만에 8톤 가까이 잡았단다. 오직 배스를 잡기 위해 단단히 무장한 이들! 하지만 수중에서 퇴치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데. 배스 특성상 눈치가 빠르고 영리한 놈이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치밀함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 그러나 뛰는 배스 위에 나는 헌터들! 그들만의 특별한 배스 포획방법과 직접 제작한 특별한 무기까지!

# 불철주야(不撤晝夜)! 야행성초식동물 ‘고라니’의 습격을 막아라!
전국적으로 124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농가들. 그러나 피해를 가중시키는 또 다른 주범! 바로 순진한 얼굴을 한 초식동물 고라니 때문이라는데. 농사가 한창 이뤄져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밤낮 할 것 없는 고라니의 습격으로 자식과 같은 작물들을 내어주기 일쑤란다. 1년 농사를 망치는 주범 고라니를 잡기위해 농민들이 두 속 걷고 나섰다! 야행성인 고라니 때문에 늦은 시간 움직여야 한다는 퇴치단! 낮보다 밤이 더 치열한 그들! 기회는 오직 단 한 번! 쉽지만은 않은 포획 현장! 그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관찰카메라24시간>에서 함께 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20분
채널A의 <관찰카메라 24시간>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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