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책임프로듀서 정회욱 | 연출 김군래, 남상효, 강태연, 이성환, 조재관, 김지희, 정민지/ 팝콘:구장현, 정고운, 최형정 | 방송 : 금요일 밤 11시 facebook
제목 [12.06.29]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21회
게시일 2012-06-28 10:51:00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 21회>



착한식당을 재검증하다
방송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는 먹거리 X파일의 코너 <착한식당-모자이크를 벗겨라>. 착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청자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소개하는 맛집 프로와 다른 형식으로 색다른 감동을 주고 있는데.

 하지만 높아지는 인기만큼 착한식당에 대한 의문과 불만 역시 제기되고 있다.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한 예전과는 다른 서비스, 방송에서 볼 때와 차이나 보이는 맛과 질 등의 불만이 있었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이 준비한 착한식당 스페셜, 착한식당을 재검증한다!

 수많은 불만과 의심을 이영돈PD가 직접 검증에 나섰다. 이영돈PD의 방문으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착한식당의 주인공들. 이 곳 저 곳을 살피고 제기한 불만을 꼼꼼히 파헤치는데. 착한식당은 계속해서 착한식당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을 것인가?

 좀 더 다양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제작진은 시청자검증단을 모집하였다. 20대에서 60대까지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남녀노소가 전국에서 모였다. 시청자검증단은 착한식당에 대한 관심도 높았지만 의문도 많았는데. 제작진은 33명의 시청자검증단과 함께 착한식당 재검증에 나섰다. 10곳으로 흩어져 전국의 착한식당을 재검증하는 것이 그들에게 주어진 의무. 시청자검증단의 평가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직업과 노하우로 일궈낸, 전문가검증단과는 또 다른 색다른 방식이었다. 감동의 멘트 뿐 아니라 큰 실망감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시청자 검증단까지. 각자의 특별한 방식으로 평가된 착한식당, 과연 그들 눈에 비친 착한식당은 어떤 모습일까?


더불어 매주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한 곳만 선정되는 착한식당의 형식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다. 착한식당 방송 후 쏟아지는 또 다른 착한식당의 제보들. 제작진은 검증작업을 거쳐 100% 자연산 미꾸라지를 사용한다는 곳들을 찾아 나섰다. 자연산 미꾸라지를 검증할 수 있는 전문가와 시청자검증단은 시간차를 두고 암행취재에 나서는데. 그들은 과연 또 다른 착한식당을 선정 할 수 있을까? 이전 착한식당의 의문과 또 다른 착한식당을 찾아 나선 6주간의 대장정이 6월 29일 금요일 저녁 11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서 공개된다.

먹거리에 대한 심층 탐사 프로그램
이영돈 PD의 먹거리 X파일

매주 금요일 밤 11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