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 탈북

책임프로듀서 : 이헌진 | 프로듀서 : 채성일, 남상효, 배한수
연출: 김경준, 김은수, 김은지, 김지희, 박희구, 박희웅, 이대영, 이찬호, 정형섭, 최선민, 한경우, 홍운용
작가: 김다예, 김민경, 김수정, 김우중, 김정은, 김태희, 박효경, 백정현, 엄미선, 전지혜, 정가영
디지털콘텐츠 : 최혜지 | 웹제작 : 이해영, 한고운, 조은주
방송시간 : 매주 일요일 밤 9시 40분
제목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61회 (유료)
게시일 2013-04-06 09:18:00



# 현장고발 - "진짜 영광굴비"

지난 2월 8일, <이영돈 PD의 먹거리X파일>에서는 중국산 참조기가 국산으로 둔갑되어 영광굴비로 만들어지는 불법 현장을 방송했다. 그런데 방송 후, 영광굴비의 건조과정에 더 놀랐다는 의견이 많았다. 해풍에 말리지도 않고 비싸게 판매되는 영광굴비에 충격을 받았다는 것. 줄을 잇는 후속 방송 요청에, 본격적인 취재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영광굴비 홍보관’에는, 분명 참조기를 습도와 온도 등이 최적인 영광 법성포의 겨울 해풍에 말려서 만든다고 적혀있는 상황. 그런데 취재 결과, 시중에 유통되는 굴비가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 물이 뚝뚝 흐르는데도 급랭실에 영광굴비를 넣는 경우도 있었고, 심지어 실내에서 선풍기에 굴비를 말리는 곳도 있다? 그런데 문제는 참조기를 엮은 뒤 소금만 쳐서 냉동했을 뿐인데, 영광굴비라는 이름으로 고가에 판매된다는 것. 소금에 절인 뒤 냉동한 조기를, 영광굴비라고 할 수 있을까?

# 현장고발 - "고양이탕"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 인구의 약 80%가 앓고 있는 관절염! 통증이 심한데다 완치가 힘들어 심한 경우 일상생활이 힘든 병이기도 하다. 그런데, 제작진 앞으로 특효약을 먹고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는 제보가 도착했다. 그가 먹은 특효약은 다름 아닌 고양이 중탕이었는데.. 고양이 중탕은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 먹거리 X파일 팀에서 충격적인 고양이 중탕 거래 실태를 고발한다! 길고양이를 기본적인 위생관리조차 안되는 곳에서 도축해 섭취하는 것이 과연 안전한 걸까? 불법도축이 이뤄지는 끔찍한 현장, 잘못 복용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는 고양이탕! 장장 4개월 동안 먹거리 X파일팀이 파헤친 충격적인 실체가 공개된다!

"관절염에 특효? 고양이 중탕"
"고양이탕, 안전은 한 걸까?"
"고양이 중탕, 근거 없는 특효약의 불법 거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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