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책임프로듀서 : 이진민 | 프로듀서 : 공효순
조연출 : 박성원 | 제작사 연출 : 이경병, 박미정, 성준영, 이규복, 신승용, 최미화, 변예지, 이슬, 서예진
제작사 조연출 : 문다현, 이준형 | 작가 : 김성원, 정수정, 신영주, 박효선, 김현진, 배서영, 함보라, 남궁돈, 박민정
방송시간 :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제목 ‘아빠본색’ 이창훈, 16세 연하 아내와 서툰 스킨십
게시일 2016-10-05 19:19:00

‘아빠본색’ 이창훈이 16세 연하 아내와의 스킨십에 애를 먹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서먹한 부부 사이를 개선하기 위해 커플요가에 도전하는 이창훈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친구 부부와 모임을 가진 이창훈 부부. 올해로 결혼생활 9년 차인 이창훈은 부부는 결혼 27년 차인 친구 부부에게 결혼 생활의 조언을 얻었다.

이창훈은 둘째 자녀 계획을 밝히며 “외동딸인 효주가 크면 외로울까봐 걱정된다”라고 그 이유를 말했다. 이어 ‘9년 각방’생활로 인해 서먹해진 부부 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고, 친구 부부는 “둘째를 가지려면 일단 부부가 먼저 스킨십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창훈은 스킨십 진전을 위해 커플 요가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한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전문가를 찾은 이창훈 부부. 하지만 스킨십은 쉽지 않았다. 생각보다 수위 높은 요가 동작에 결혼 9년차 이창훈 부부는 시선을 돌리며 당황해했다는 후문. 함께 요가 동작을 하면서도 부부는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연신 진땀을 흘렸다. 

이창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와의 스킨십이 쑥스럽다”라며 “아직도 아내와 가까이 붙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라며 스킨십이 맘처럼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이창훈 부부의 민망 화끈 커플 요가 체험은 오는 5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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