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매직쇼

  • 책임프로듀서 : 이승연
  • 프로듀서 : 이문혁
  • 작가 : 박혜영, 오정, 김경하, 김경민, 이꿈나래
  • 방송 : 매주 목요일 밤 11시
제목 일본 베테랑 매지션 ‘카즈 카타야마’의 놀라운 예언 마술쇼!
게시일 2012-02-08 13:56:00

일본 베테랑 매지션 ‘카즈 카타야마’의 놀라운 예언 마술, 그리고 비둘기 마술의 1인자 임재훈, 국내 바 매직의 1인자 ‘수리’ 등 국내 최고 매지션들의 매직 대결이 <스토리텔링 매직쇼>에서 펼쳐진다.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일본 베테랑 매지션 카즈 카타야마가 이날 선보인 예언 마술은 한번도 무릎을 꿇은 적이 없다던 게스트 이계인의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  
밀봉해둔 봉투 속 손수건의 색깔이 손도 대지 않고 바뀌는 순간 이동 마술과 정중앙을 자른 로프가 순식간에 다른 길이로 변하고, 잘라진 두 개의 로프를 묶어 매듭을 빼자 하나의 로프로 변신하는 등 눈앞에서 보고도 믿기 힘든 마술들을 보여준 카즈 카타야마는 마지막으로 예언 마술을 선보였다.

게스트 이계인의 캐리커쳐를 즉석에서 완성시키고는 완성된 그림을 접자 접혀진 그림에는 바로 전에 이계인이 뽑아서 이계인만이 알고 있었던  카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사인이 나타나는 예언 마술이 펼쳐지자 이계인은 무섭다며 진저리를 치고 다른 게스트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카즈 카타야마의 스페셜 매직 공연에 이어서 국내 매지션들의 화려한 매직 배틀이 펼쳐진다.

첫 번째 팀은 ‘비둘기 마술’의 1인자 임재훈 마술사와 김정민.
불붙인 쇠가 팔을 관통하고, 비둘기가 앵무새, 강아지, 오리로 무한 변신!
김정민과 짝을 이뤄 펼쳐지는 깜짝 일루전 마술까지 화려한 매직쇼가 이어졌다.

두 번째 팀은 국내 최고의 바 매지션 ‘수리’와 김미려.
바 매지션 답게 ‘예언의 쉐이커 마술’과 눈 깜빡할 새에 지폐가 유리컵 바닥, 접시, 아래쪽 컵의 바닥을 통과하는 관통마술로 여자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팀은 해리포터를 닮은 김경덕 마술사와 LJ.
지폐의 한 귀퉁이를 찢어 사라지게 한 뒤, 씹던 껌을 새 껌, 껌 한통으로 재생 시켜 그 안에서 돈이 나타나는 깜찍한 마술을 선보였다.

세 팀 중 게스트들의 투표에 의해 순위가 결정되고 공포의 벌칙을 받게 되는 꼴찌팀은 어느 팀이 될지?

2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 40분 채널A <스토리텔링 매직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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