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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만갑, 北 태영호 직접 목격한 영국 현지 탈북민 최초 공개!
게시일 2016-10-07 15:13:00

이만갑, 北 태영호 직접 목격한 영국 현지 탈북민 최초 공개!
이만갑, 영국 현지에서 탈북민의 北 태영호 생활 충격 증언!

 7일 방송되는 채널A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있던 태영호 외교관을 직접 목격한 영국 현지 탈북민이 등장해 화제다. 

 이 날, 이만갑에선 영국 내 탈북민 인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탈북민 김주일이 등장했다. 그는 김정일 사망 당시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김정일 사망 축하’ 만세를 부르기도 했던 인물. 그 과정에서 태영호 외교관과 직접 부딪히게 됐다고 밝힌 그는, “내가 본 태영호 외교관은 선비 같은 스타일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에 탈북미남·미녀들은 “실제 태영호의 모습이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주일은 북한 외교관들의 충격적인 실제 생활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그는 “현재 북한 외교관들이 영국의 일반 노동자 월급에도 미치지 못한 월급을 받고 있다” 고 했고, 덧붙여 “영국에 사는 외교관들은 대사관이 아닌 일반 가정집에서 산다.” 라는 증언까지 해 탈북미남미녀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탈북미남미녀들은 “북한에선 워낙 높은 계급이라 보지도 못한 사람들인데 외국에선 저렇게 가난하게 살고 있다니..” 라며 북한 외교관들의 현재 생활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고 한다.  

 탈북 미남, 미녀들과 함께 남과 북의 다양한 생활·문화 차이를 이야기하며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남북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영국 현지 탈북민이 증언한 북한 외교관 태영호의 충격 생활은 10월 7일(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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