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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슈터 연댕이’ 이연화 선수와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선수가 채널A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 <불멸의 국가대표>에서 자존심을 건 3점 슛 성대결을 펼쳐 결과가 주목된다.
<불멸의 국가대표>(이하 불국단)는 전설의 스포츠 스타 7인(이만기, 양준혁, 이봉주, 심권호, 우지원, 김세진, 김동성)과 현직 최고의 국가대표가 스포츠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불국단과 신한은행 팀의 본 농구대결을 앞두고 각 팀의 대표를 앞세워 3점 슛 대회를 진행했는데, 각 팀의 대표로는 2012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MVP를 차지한 우지원 선수와 2011 여자농구 올스타전 3점 슛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이연화 선수가 선정되었다고.
총 10번의 기회가 주어진 3점 슛 대결에서 두 사람이 연거푸 슛을 성공시키며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쳐 현장에 있던 농구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3점 슛의 달인’ 우지원과 ‘3점 슛 퀸’ 이연화 선수의 불꽃 튀는 승부의 결과는 2월 4일 오후 8시 50분 <불멸의 국가대표>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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