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국가대표

  • 책임프로듀서 : 이문혁
  • 프로듀서 : 박세진
  • 작가 : 최대웅, 복상수, 전현미, 이미진, 이하늘, 이주희, 이혜민
  • 방송기간 : 2011.12.03 ~ 2012.09.08
제목 불국단 막내 김동성 방송 도중 형 심권호 얼굴을 발로 차?
게시일 2012-06-21 10:23:00

쇼트트랙 황제 김동성이 태권도 발차기로 레슬링 2연패의 사나이 심권호에게 굴욕을 안겨 화제다. <불멸의 국가대표>(이하 ‘불국단’) 녹화 도중.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에 도전한 불국단 7명의 선수들은 가장 기본적인 발차기 훈련부터 배웠다. 7명 모두 다리가 쉽게 올라가지 않아 끙끙 대는 모습을 보이자 훈련을 도와준 태권도학과 학생들은 박장대소를 하기도 했다.

한 편 불국단 막내 김동성은 형인 심권호와의 대결 초반부터 심권호에게 높은 발차기를 선보이며 얼굴을 가격, 심권호를 자극했다.

이에 꾀돌이 심권호도 지지 않고 김동성의 얼굴을 향해 발차기 기술을 시도, 고득점을 노리며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심권호는 짧은 다리 길이 때문에 허공으로 하이킥만 날리며 바닥으로 떨어지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과연 화려한 발차기로 심권호에게 굴욕을 안겨준 김동성의 승리로 끝이 날지, 심권호의 대반전 승리로 끝이 날지 여부는 6월 23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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