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업소 여성과 성폭행 추문에 휘말린 남자 스타들, 진실은 무엇?!
게시일 2016-09-05 15:47:00

오는 9월 5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실시간 검색어를 휩쓴 연예계 핫이슈’를 주제로 요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한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실시간 검색어를 휩쓴 연예계 핫이슈’를 주제로 지난 8월 대중들을 충격에 빠트린 국민 딸바보 배우 엄태웅의 성폭행 피소 사건에 대한 풍문이 전해졌다.

지난 8월 말 세상에 알려진 이 사건은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인 A씨와 “사실무근” 이라는 
엄태웅 측의 팽팽한 의견 대립으로 오늘날까지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사건이다. 엄태웅이 피소 후 3일이나 지난 후 늑장 대응한 이유와 ‘마이낑 사기죄’로 현재 수감 중인 고소인 A씨의 정체부터 스타들이 마사지방을 찾는 이유와 오피스텔 마사지방의 치밀하고 은밀한 시스템에 대해 <풍문쇼> 패널들의 열띤 공방이 이어졌는데 이 과정에서 여자 패널들과 남자 패널들 사이의 의견 차이가 확연했다는 후문.

패널로 참여한 최대웅 작가는 ‘남자들은 무슨 말을 못하겠다. 잘못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혼나야 하냐’며 여자 패널들의 살벌한 분위기 속 난처함을 토로했다.

배우 엄태웅의 성폭행 피소 사건에 대한 풍문은 물론, 하지원 초상권 소송의 진실과 신하균, 김고은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오는 9월 5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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