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여자 연예인들의 잇따른 이혼 소식, 잘 사는 줄 알았는데..!
게시일 2016-09-05 16:33:00

김가연 ‘엄마로서 이지현 마음 충분히 이해해’

오는 9월 5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휩쓴 연예계 핫이슈’를 주제로 요즘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한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실시간 검색어를 휩쓴 연예계 핫이슈’를 주제로 가수 출신 이지현과 호란의 이혼 소식을 다뤘다. 지난 2013년 대중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린 이지현과 호란은 결혼 3년차에 접어든 2016년 합의 이혼 소식을 알려 대중들을 안타깝게 했는데, 그간 각종 토크쇼를 통해 대기업 엘리트 사원인 A씨와의 결혼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석증까지 앓았음을 알리며 순탄치만은 않았던 결혼 생활을 고백해 이혼을 암시해왔던 이지현과는 달리 달달한 러브스토리로 이상적인 부부상으로 꼽혔던 호란의 이혼 소식은 더욱 충격을 안겼다.

녹화 현장에서 패널 김가연은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모두 포기하고 양육권만을 선택한 이지현에 대해 “내 얘기 같다. 지난 이혼 때 나도 그랬기 때문에 엄마의 입장에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이지현의 소식에 탄식했다. 반면 “이상민의 전 그녀와 친구였다”는 돌발발언에 MC이상민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MC이상민은 진땀 흘리며 “이석증 걸릴 것 같다” 고 했다는 후문.

3년간의 결혼 생활부터 배우자의 정체 그리고 이혼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9월 5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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