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명존쎄’ 공약 건 김의성의 똑똑한 SNS 사용법의 비밀은?
게시일 2016-09-26 14:00:00

오는 9월 26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의 말말말’을 주제로 말에 울고 웃은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스타의 말·말·말’을 주제로 SNS 때문에 대중의 비호감을 샀다가 다시 호감을 산 김의성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김의성은 과거 새누리당 김무성 당대표에 대해서 도를 넘은 비판글로 대중의 비호감을 사 해당 SNS의 계정을 삭제하기까지 했으나 최근 ‘부산행’의 흥행과 함께 SNS에 유쾌한 공약을 걸면서 다시 대중들의 호감을 사게 된 에피소드를 전한다.

패널로 참여한 최대웅 작가는 ‘최근 새로운 공약 트렌드로 프리허그 대신에 프리명치 어떻냐’며 김의성의 공약에 더욱 살을 붙였으며, 공인들은 자신의 개인 SNS에도 의견을 표하기가 힘들다며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건들기 힘든 엑소나 유재석을 건들 수 있는 날을 만들자, 대신 0시가 지나면 그날의 모든 기억은 사라지게 하자’라고 말하며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단 한마디의 말로 울고 웃었던 김의성의 소식부터 단 한마디의 말로 우는 스타들에 대한 소식은 물론, 연예계를 울렸던 강남패치에 대한 풍문은 오는 9월 26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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