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사랑일까? 사기일까? 배반의 장미, 사기 결혼
게시일 2016-10-03 17:53:00

오는 10월 3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파란만장한 연예계 이혼 스캔들’을 주제로 스타들의 숨겨진 이혼의 이유에 대한 내용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파란만장한 연예계 이혼 스캔들’을 주제로 순수한 사랑을 꿈꿔왔지만 사기 결혼으로 행복한 신혼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신 스타에 대한 소식들을 전했다. 평소 취미였던 바이크를 타다 운명적으로 만났던 여자와 사랑에 빠졌는데, 알고 보니 그 여자의 모든 것이 거짓이었고 그 후 사랑하는 여자에게서 느낀 배신감에 충격에 빠져 칩거 생활까지 했던 김상중, 사랑하기에 믿을 수밖에 없었던 김상중의 안타까운 러브스토리가 공개되어 패널의 안타까움을 샀다.

패널로 참여한 강일홍 기자는 김상중에게 사기를 친 사람에 대해 전하며 ‘본인을 파라다이스 그룹의 숨겨진 딸로 소개하며, 김상중에게 결혼 전 인사를 드리기 위해 청와대를 가자고 하는 엉뚱하지만 대담함을 보였다’며 정말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에 김상중이 속았다고 설명하였으며, 이에 대해 최대웅 작가는 ‘과거 공영 방송국을 돌아다니며 본인을 피디라고 속이던 사람이 있었다. 심지어 이 사람은 방송사 체육대회까지 따라갔다. 거짓말을 대범하게 할수록 속이기 쉬운 것 같다’며, 강일홍 기자의 말에 비슷한 사례를 들어 패널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순수한 사랑을 꿈꿔온 스타를 울렸던 사기 결혼에 관한 소식은 물론, 스타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캔들에 대한 풍문! 정준영의 성추행 사건 소식까지 오는 10월 3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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