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김명민을 대신 쓰면 드라마가 대박?
게시일 2016-10-17 17:43:00

오는 10월 17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대박과 쪽박 사이 스타들의 캐스팅 비화’를 주제로 스타들의 숨겨진 캐스팅 비화에 대한 내용이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대박과 쪽박사이 스타들의 캐스팅 비화’를 주제로 연기 인생을 포기하고 호주 이민 길에 오르려 했던 연기자 김명민의 숨겨진 캐스팅 비화 소식을 전했다. 
1996년 연예계 데뷔 이후 단역을 전전하며, 짠 내(?) 나는 무명시절을 보낸 김명민,
드라마에서의 실패 후, 영화로 자리를 옮긴 김명민은 주연으로 부상 투혼으로 3년 간 영화를 찍었지만, 개봉이 무산되어 결국 가족과 함께 호주 이민을 결심했다고 하는데....
김명민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불멸의 이순신>은 거절했기 때문에 오히려 캐스팅된 아이러니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고..이 밖에도 데뷔 전 김명민의 깜짝 놀랄 과거 직업이 공개되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패널로 출연하는 최대웅 작가는 ‘김명민이 호주 이민을 결심한 뒤 사극 출연을 결정한 것이 정말 놀랍다 사극은 장기간 촬영이며, 6개월 정도 촬영이 진행되면 본인 역할에 푹 빠져 역할에 너무 충실해서 극 중 충신과 간신 출연자들끼리는 겸상도 하지 않는다’고 전하며, 사극 촬영의 고됨을 웃프게 표현했으며, 영화전문 기자인 김재범 기자는 원빈 주연의 ’아저씨‘ 제작사 측이 원래는 원빈이 아닌 김명민을 원했다’라고 비하인드 소식을 전하며 패널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민까지 결심했다가 인생작을 만난 김명민에 대한 소식은 물론, 이서진, 차인표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의 캐스팅에 숨겨진 소식까지 오는 10월 17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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