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책임 프로듀서 : 정회욱| 연출 : 김경훈 | 조연출 : 신예인
외주 연출 : 박희용, 이학희, 성현모, 김연주, 조제욱, 강경수, 이승훈, 주지혜
작가 : 이수현, 박지애, 이가영, 오지은, 추혜미, 김세희, 진송희, 김혜영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밤 11시
제목 故 최진실, 우리가 그녀를 지울 수 없는 이유!
게시일 2016-10-24 17:31:00

 오는 10월 24일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왜 그녀를 잊지 못하나! 故 최진실 8주기 특집‘을 주제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故 최진실을 둘러싼 풍문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기자들은 한편의 드라마 같았던 故 최진실의 데뷔 비하인드를 전했다. 패널로 출연하는 김묘성 기자는 ‘동생 故 최진영 씨의 소개로 보조출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故 최진실 씨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당시 톱스타였던 김희애 단독 화장품광고 콘티를 빼앗았다.’고 전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희대의 사건으로 S전자의 전속모델이 되며 CF퀸으로 자리매김한 故 최진실! 이 후 화려한 톱스타가 되었지만, 옆집 언니 같은 소박함과 친근함으로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그녀를 떠올리며 패널들은 추억에 젖어들었다는 후문. 

 故 최진실의 오랜 지인인 김대오 기자는 ‘깜찍함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故 최진실의 등장은 대체 불가한 대형신인의 탄생을 알렸다.’고 말하며 그녀가 90년대 아이콘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최대웅 작가 역시 ‘<무릎 팍 도사> 출연 당시 최고의 시청률을 찍었다. 10년 가까이 방송생활을 하며 내가 유일하게 사인 받은 배우다.’라 말해 故 최진실이 톱스타로서 지녔었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만인의 연인’ 故 최진실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데뷔 스토리는 물론.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풍문들에 대해 그간 말하지 못했던 기자들의 이야기는 오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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