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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 최초 공개! 소녀시대 ‘윤아’에게 전화번호 받은 사연! 연기자 ‘최지민’과의 스캔들 전격 해명!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된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히로인 배우 이태성이 ‘채널A’ <쇼킹>에 출연해 소녀시대 ‘윤아’에게 전화번호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을 통해 드라마 <9회말2아웃>에 함께 출연했던 소녀시대 ‘윤아’에게 전화번호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한 사연을 공개한바 있는 이태성은 “그 얘기를 (윤아가) 듣고 ‘그런 게 아니었는데...’라고 하더라. 결국엔 전화번호를 받았다.”며 소녀시대 ‘윤아’에게 전화번호를 받은 사연을 최초로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태성은 얼마 전 있었던 연기자 ‘최지민’과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이태성의 엄마역할로 출연한 MC 김수미는 연기자 최지민과의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따로 만난 적 있느냐?”고 추궁했고 이에 이태성은 “그 분이 누구인지 알지도 못 한다.”고 시원스레 해명했다.
더불어 “‘아닌 땐 굴뚝에 어떻게 연기가 나지?’라고 생각했다.”며 말을 이어간 이태성은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솔직한 매력을 뽐내는 배우 이태성이 참여한 이날 방송은 2월 8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채널A’ <쇼킹>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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